오자와 세이지의 베를린 필하모닉 귀환

2016년4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피터 제르킨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내림나장조 KV 361 "그랑 파르티타" (52 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에그몬트> op. 84 서곡 (11 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합창,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 다단조 op. 80 (28 분)

    피터 제르킨 피아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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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명예회원이 된 오자와 세이지 (8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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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카시모토 다이신의 오자와 세이지 인터뷰 (14 분)

행복한 재회였다. 2016년 4월 오자와 세이지가 병으로 인한 오랜 휴식 끝에 다시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했다. 이날 저녁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빈 고전주의가 있었다. 먼저 단원들이 지휘자 없이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그랑 파르티타>를 연주한 후,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합창 환상곡>이 이어졌다. 의문의 여지없이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예시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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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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