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세이지, 마티아스 괴르네, 아네테 다슈가 함께한 멘델스존의 <엘리야>

2009년5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엘리야>, 오라토리오 op. 70 (131 분)

    아네테 다슈 소프라노, 갈 제임스 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나딘 바이스만 알토, 폴 오닐 테너, 앤서니 딘 그리피 테너, 마티아스 괴르네 바리톤, 페르난도 하비에르 라도 베이스, 빅토르 루드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오자와 세이지 인터뷰 (17 분)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많은 이들에게 멘델스존 창작의 최고봉이다. 성대한 합창과 유혹하는 아름다운 아리아만이 아니라, 이 작품의 드라마적 힘 덕분이다. 간혹 이 작품은 “멘델스존이 남기지 못한 오페라”로도 불린다. 이번 연주에서 오자와 세이지는 주인공 역을 맡은 마티아스 괴르네를 비롯해 아네테 다슈, 앤서니 딘 그리피, 나탈리 슈트츠만이 함께하는 탁월한 앙상블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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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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