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세이지, 마티아스 괴르네, 아네테 다슈가 함께한 멘델스존의 <엘리야>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많은 이들에게 멘델스존 창작의 최고봉이다. 성대한 합창과 유혹하는 아름다운 아리아만이 아니라, 이 작품의 드라마적 힘 덕분이다. 간혹 이 작품은 “멘델스존이 남기지 못한 오페라”로도 불린다. 이번 연주에서 오자와 세이지는 주인공 역을 맡은 마티아스 괴르네를 비롯해 아네테 다슈, 앤서니 딘 그리피, 나탈리 슈트츠만이 함께하는 탁월한 앙상블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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