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사이먼 래틀과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의 절정은 구스타프 말러의 기념비적 작품들 중 화창한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교향곡 4번이다. 음악회는 볼프강 림의 짧은 신작 초연으로 시작해, 죄르지 리게티의 복잡하면서도 매력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이어진다. 협연자인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유머 넘치는 놀라운 카덴차가 이 협주곡을 마무리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카밀라 틸링

© 2017 Berlin Phil Media GmbH

연관 인터뷰

당신을 위한 추천

고객센터 연락하기
사용 방법 뉴스레터 기관 계정 티켓 상품권
법적고지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