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2번

12세 소년 사이먼 래틀에게 지휘자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한 건 말러의 교향곡 2번이 연주된 어느 음악회였다. 이후에도 계속된 이 작품을 향한 자신의 열망을 래틀은 이렇게 설명한다. “말러는 이름 없는 영웅의 무덤에서부터 인생의 아름답고 끔찍한 기억들을 지나 부활과 구원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이 곡에 담아내려 했다.” 이 영상은 2012년 래틀의 연주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밀라 틸링

베르나르다 핑크

베를린 방송 합창단

© 2012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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