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 알반 베르크
    오페라 <룰루>의 교향악 곡들

    마를리스 페테르젠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테너,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드디어 때가 되었다! 키릴 페트렌코는 이날 저녁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첫 무대에 오른다. 환희에 찬 강렬한 피날레가 돋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베토벤 교향곡과 압도적인 베르크의 <룰루> 모음곡이 연주되는 이번 무대에는 2019/2020 시즌에 ‘상주 예술가’로 활동할 소프라노 마를리스 페테르젠도 함께한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