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드디어 때가 되었다! 키릴 페트렌코는 이날 저녁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첫 무대에 오른다. 환희에 찬 강렬한 피날레가 돋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베토벤 교향곡과 압도적인 베르크의 <룰루> 모음곡이 연주되는 이번 무대에는 2019/2020 시즌에 ‘상주 예술가’로 활동할 소프라노 마를리스 페테르젠도 함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 2019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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