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2019년8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알반 베르크
    오페라 <룰루>의 교향악 곡들 (33 분)

    마를리스 페테르젠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72 분)

    마를리스 페테르젠, 엘리자베트 쿨만, 베냐민 브룬스 테너,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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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루트비히 크반트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8 분)

  • 무료

    인터뷰
    베르크와 베토벤: 말테 크라스팅의 소개 (10 분)

드디어 때가 되었다! 키릴 페트렌코는 이날 저녁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첫 무대에 오른다. 환희에 찬 강렬한 피날레가 돋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베토벤 교향곡과 압도적인 베르크의 <룰루> 모음곡이 연주되는 이번 무대에는 2019/2020 시즌에 ‘상주 예술가’로 활동할 소프라노 마를리스 페테르젠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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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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