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2017년10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거룩한, 알토 독창, 이중 혼성합창, 이중 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Wq 217 (9 분)

    비브케 렘쿨 알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요하네스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 45 (83 분)

    한나 엘리자베트 뮐러 소프라노, 마르쿠스 베르바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13 분)

브람스 <독일 레퀴엠>의 음향은 강렬하고 장중하지만, 그 메시지는 더할 나위 없이 부드럽다. 전통적인 레퀴엠에는 최후의 심판이 주는 공포가 압도하지만, 브람스의 작품은 죽음에 직면한 슬픔과 위안을 섬세하게 노래한다. 이번 연주의 지휘자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수장이며 뉴욕 메트의 상임지휘자로 내정된 야니크 네제 세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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