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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

베로니크 쟝

  • 모리스 라벨
    모리스 라벨: <바다 위의 작은 배> ·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 (18 분)

  • 앙리 뒤파르크
    앙리 뒤파르크: <네 개의 노래> (19 분)

    베로니크 쟝 소프라노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1867년 원본) (14 분)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교향시 <법열의 시> op. 54 (26 분)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안토니오 파파노 인터뷰 (15 분)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와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의 상임지휘자인 안토니오 파파노 경은 이번 음악회로 12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에 돌아온다. 선물 보따리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들고서 말이다. 라벨과 뒤파르크의 섬세한 프랑스 음악과 무소륵스키와 스크랴빈의 거친 힘을 지닌 러시아 작품들이 효과적으로 대조를 이룬다. 독창자는 베로니크 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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