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3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마르틴 그루빙거

  • 에드가 바레즈
    <적분> (12 분)

  • 페터 외트뵈시
    <말하는 드럼>, 타악기 독주와 관현악을 위한 네 개의 시 (24 분)

    마르틴 그루빙거 드럼

  • 마르틴 그루빙거
    <플래닛 루디먼트> (6 분)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교향적 모음곡 op. 35 (55 분)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마르틴 그루빙거 인터뷰 (13 분)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주빈 메타 인터뷰 (10 분)

  • 무료

    인터뷰
    필하모닉의 명예회원이 된 주빈 메타 (8 분)

“여러 개의 악기를 쉴 새 없이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선보이는 멀티 퍼커션 스타”(남독일 신문) 마르틴 그루빙거가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에드가 바레즈, 페터 외트뵈시의 작품으로 숨막히는 다채로움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지휘자 주빈 메타가 이국적이고 화려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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