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잔데를링과 브뤼노 들르프레르

요제프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2번은 핵심적인 빈 고전주의 작품이다. 우울함과 밝은 분위기 사이를 흥미진진하게 오가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솔로 파트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첼로 제1수석인 브뤼노 들르프레르가 이 곡을 연주한다. 이날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미하엘 잔데를링은 그밖에도 2차 세계대전의 끔찍함과 야만스러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쇼스타코비치의 <레닌그라드> 교향곡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미하엘 잔데를링

브뤼노 들르프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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