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뷔네에서 마리스 얀손스가 지휘한 다뉴브 왕조 음악

1994년6월19일
From the Berlin Waldbühne

베를린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

미하일 루디

  • 프란츠 폰 주페
    <경기병> 서곡 (8 분)

  • 프란츠 슈베르트 · 프란츠 리스트
    <환상곡> 다장조 D 760 (21 분)

    미하일 루디

  • 제오르제 에네스쿠
    <루마니아 랩소디> 가장조 op. 11 1번 (12 분)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팔려간 신부> 서곡 (6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중 왈츠 접속곡 2번 (13 분)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박쥐> 서곡 (9 분)

  • 프란츠 리스트
    <헝가리 랩소디> 2번 (12 분)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5번 (3 분)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천둥과 번개> (3 분)

  • 요한 슈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3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5 분)

19세기에 합스부르크 제국을 여행해 본 사람이라면 다양한 음악 어법들과 마주쳤을 것이다. 오스트리아, 보헤미아, 헝가리의 작품들은 개성이 강하지만, 여기에는 공통적으로 활력과 광채가 어려 있다. 1994년 발트뷔네에서 마리스 얀손스는 요한 슈트라우스, 프란츠 리스트, 제오르제 에네스쿠의 음악을 포함해서 매혹적인 이 문화의 하이라이트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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