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의 베를리오즈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주제는 사랑이지만, 그 외에도 즐거운 축제 분위기, 가족들 간의 불화와 증오, 비극적인 동반자살로 인한 슬픔과 고통 같은 다양한 감정 상태를 접할 수 있다.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교향곡과 칸타타의 중간 형태를 띠는 버전으로 이 모든 것을 극적이고 화려하고 재치있게 포착해 냈다. 수년 전부터 이 작품에 헌신해 온 대니얼 하딩이 이번 연주의 지휘자로 나선다.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케이트 린지

앤드루 스테이플스

셴양

베를린 방송 합창단

© 2019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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