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2020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 (25 분)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알라고아나(브라질 카프리치오)>, 발레 모음곡 (31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 op. 45 (42 분)

  • 무료

    인터뷰
    크리스포트 슈트로일리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7 분)

The music of the 20th century is often considered inaccessible. Kirill Petrenko shows how wrong this prejudice is with three works written between 1940 and 1950 which differently convey sensuousness and energy. We experience rhythmic power in Stravinsky’s Symphony in Three Movements, the combination of innovation and Brazilian flair in Zimmermann’s Alagoana and finally, the voluptuous melancholy of Rachmaninov’s Symphonic D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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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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