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3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나단 켈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o. op. AV 144 (28 분)

    조나단 켈리

  • 벤저민 브리튼
    <오비디우스에 의한 여섯 개의 변용> op. 49 중 '판' (3 분)

    조나단 켈리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오라토리오 <올리브 산의 그리스도> op. 85 (53 분)

    프란츠 크사버 후버, 이보나 소보트카, 베냐민 브룬스 테너, 데이비드 소어,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조나단 켈리 인터뷰 (16 분)

오보에 협주곡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놀랍게도 자기 예술적 정체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모차르트와 슈베르트의 영혼으로 작곡하는 데 성공했다. 사이먼 래틀이 이 작품을 필하모닉의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와 연주한다. 이 외에도 래틀은 베토벤의 오라토리오 <올리브 산의 그리스도>를 선보인다. 종교적인 경건함보다 오페라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인데, 이 특성은 특히 예수의 체포를 묘사한 극도로 긴박한 장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