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그루빙거와 웨인 마샬의 발트뷔네 음악회

2021년6월26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웨인 마샬

퍼커시브 플래닛 앙상블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11 분)

  • 존 윌리엄스
    <존 윌리엄스 특집> (마르틴 그루빙거의 편곡) (34 분)

    마르틴 그루빙거 타악기, 퍼커시브 플래닛 앙상블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퍼디 그로페의 관현악 편곡) (22 분)

    웨인 마샬

  • 레너드 번스타인
    <부둣가에서>, 교향적 모음곡 (20 분)

  • 레너드 번스타인
    <캔디드> 서곡 (5 분)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4 분)

멀티 퍼커셔니스트 마르틴 그루빙거가 함께하는 이번 발트뷔네 음악회는 리듬에 초점을 맞춘다.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특집을 통해 타악기의 풍부한 음색을 선보이는 그루빙거는 진정한 엔터네이너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 말고도 번스타인 음악으로 지휘자로 데뷔하고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에서 피아노 솔로를 연주하는 웨인 마샬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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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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