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렌코의 시벨리우스, 야나체크, 바스크스, 실베스트로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번 음악회에서 우크라이나, 핀란드, 체코, 라트비아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라트비아의 리에파야에서 열린 유럽음악회에서도 선보인 이 프로그램에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상황을 연상시키는 페테리스 바스크스와 발렌틴 실베스트로프의 현악 작품이 들어 있다. 유럽의 연대를 표현하기 위해 빛나는 관악 사운드가 자유와 자율을 향한 희망을 상징하는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가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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