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의 브람스와 슈트라우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와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는 이미 여러 차례 함께 공연했으며 언론으로부터 “음향의 태풍”, “영혼이 깃든 교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에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그 전통을 이어간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연주된다. 멋스러운 일출로 시작해서 철학자 차라투스트라가 인간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극적이고 신비스러우며 다채로운 색채로 그려낸 작품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닐 트리포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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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키릴 페트렌코상임지휘자 (2019- )
요하네스 브람스작곡가
다닐 트리포노프피아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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