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가 함께한 바흐 <요한 수난곡>

2014년3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135 분)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토피 레티푸 테너 (아리아), 로더릭 윌리엄스 바리톤 (예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앤디 킹 댑스의 사이먼 래틀 경과 피터 셀라스 인터뷰 (32 분)

바흐 <마태 수난곡>으로 엄청난 찬사를 받은 사이먼 래틀과 연출가 피터 셀라스는 2014년 2월 바흐 <요한 수난곡>의 무대 버전도 선보였다. 명상과 극적 파워를 넘나든 이 음악회는 기립박수를 받았고, 언론은 “부활절의 새로운 기적”이라며 환영했다. 복음사가 역을 부른 마크 패드모어를 필두로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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