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길버트, 다니엘 뮐러 쇼트, 망누스 린드베리

2014년2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다니엘 뮐러 쇼트, 망누스 린드베리

  • 안토닌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나단조 op. 104 (48 분)

    다니엘 뮐러 쇼트 첼로

  • 모리스 라벨
    <하바네라 형식의 소품> (4 분)

    다니엘 뮐러 쇼트 첼로

  • 망누스 린드베리
    클라리넷, 타악기, 피아노, 첼로, 관현악을 위한 <크라프트> (44 분)

    시몬 뢰슬러 타악기, 빌란트 벨첼 타악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클라리넷, 브뤼노 들르프레르 첼로, 유하니 리마타이넨 전자음향 설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앨런 길버트와 망누스 린드베리 인터뷰 (18 분)

2014년 2월 이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청중은 처음으로 핀란드 작곡가 망누스 린드베리의 <크라프트>를 접할 수 있었다. 펑크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이 스펙타클한 작품은 린드베리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이날 첫 곡은 지휘자 앨런 길버트와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 쇼트가 연주한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그리움에 찬 첼로 협주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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