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5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유자 왕

  • 로베르트 슈만
    서곡, 스케르초와 피날레 op. 52 (18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16 (35 분)

    유자 왕 피아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1번 가장조 KV 331 (300i), 3악장 터키풍으로 (파질 세이 / 아르카디 볼로도스의 편곡) (4 분)

    유자 왕 피아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바단조 op. 10 (40 분)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유자 왕 인터뷰 (16 분)

그녀의 등장은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2015년 5월 젊은 중국 피아니스트 유자 왕은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무대에서 무지막지하게 어려운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지휘자 파보 예르비는 19세 작곡가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번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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