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의 베토벤의 밤

2011년10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미사 다장조 op. 86 (58 분)

    율리아 클라이터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폰 마그누스 메조소프라노, 베르너 귀라 테너,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5번 다단조 op. 67 (41 분)

  • 무료

    인터뷰
    올라프 빌헤머의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인터뷰 (17 분)

2011년 10월 베토벤의 밤은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가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행한 마지막 초청 연주였다. 이로써 1991년부터 시작된 너무나 행복하고 풍요로웠던 공동작업은 끝이 났다. 이번에 연주한 교향곡 5번의 통쾌한 해석에서는 변함 없는 생동감이 느껴졌다. 이를 두고 사이먼 래틀은 “화산이 분출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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