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천지창조>

2017년8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엘자 드라이시히, 마크 패드모어, 플로리안 뵈슈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작은 교향시> - 볼프강을 위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8 분)

  • 요제프 하이든
    <천지창조>, 오라토리오 Hob. XXI:2 (106 분)

    엘자 드라이시히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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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하이든 <천지창조> (1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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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마크 패드모어 인터뷰 (13 분)

사이먼 래틀은 우리 시대의 탁월한 하이든 지휘자로 꼽힌다.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의 마지막 시즌 개막작으로 그는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연주한다. 이 작품에는 미래지향적인 화성, 유머 넘치는 음악적 묘사, 강력한 합창이 압도적인 세계의 파노라마와 결합한다. 이번 시즌 베를린 필 ‘상주 예술가’인 테너 마크 패드모어가 탁월한 성악앙상블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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