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간 소키예프의 보로딘,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예프

이번 음악회에서는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의 감독인 투간 소키예프가 러시아 프로그램을 지휘한다. 이 전설적인 오페라극장의 합창단도 무대에 함께 오른다. 이번 무대에서 그들은 원초적 힘이 지배하는 알렉산드르 보로딘의 <폴로베츠인의 춤>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칸타타 <알렉산드르 넵스키>를 들려준다. 이들 작품이 러시아의 전쟁 영웅을 예찬한다면, 오페라 장면처럼 펼쳐지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봄>은 내적인 영혼의 드라마를 주제로 삼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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