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간 소키예프와 바딤 글루즈만의 러시아의 밤

구 소련의 음악은 미래 지향적이어야 할 뿐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했다. 2014년 12월 이 음악회에서는 이처럼 까다로운 요구를 독창적으로 충족시킨 작품들을 소개한다. 바딤 글루즈만이 협연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과 쇼스타코비치의 아마도 가장 대중적인 교향곡 5번이다. 지휘자는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의 음악감독인 투간 소키예프다.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바딤 글루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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