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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간 소키예프와 바딤 글루즈만의 러시아의 밤

2014년12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바딤 글루즈만

  • 아나톨리 랴도프
    <마법의 호수> op. 62 (9 분)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사단조 op. 63 (30 분)

    바딤 글루즈만 바이올린

  • 외젠 이자이
    바이올린 소나타 2번 가단조 "강박" 중 프렐류드 (3 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라단조 op. 47 (52 분)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투간 소키예프 인터뷰 (16 분)

구 소련의 음악은 미래 지향적이어야 할 뿐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했다. 2014년 12월 이 음악회에서는 이처럼 까다로운 요구를 독창적으로 충족시킨 작품들을 소개한다. 바딤 글루즈만이 협연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과 쇼스타코비치의 아마도 가장 대중적인 교향곡 5번이다. 지휘자는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의 음악감독인 투간 소키예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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