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 시리즈: 빈에서의 하룻밤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는 음악 도시 빈의 초상을 소개한다. 새로 녹화한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실내악 작품, 아카이브에 있는 프란츠 슈베르트와 후고 볼프의 관현악 가곡을 들을 수 있다. 다뉴브 강변의 메트로폴리스가 품은 정취와 특색을 오스트리아 출신의 클라리넷 수석 벤첼 푹스와 안드레아스 오텐자머가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 확실히 보여준다. 푹스는 모차르트의 유명한 클라리넷 오중주에서, 오텐자머는 베토벤의 활기찬 “가센하우어 삼중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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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 2020 Berlin Phil Media GmbH

카테고리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자머클라리넷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작곡가
벤첼 푹스클라리넷
카시모토 다이신바이올린
로마노 토마시니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첼로
프란츠 슈베르트작곡가
클라우디오 아바도상임지휘자 (1990-2002)
크리스티아네 스토테인메조소프라노
코르넬리아 가르테만바이올린
율리아 가르테만비올라
대니얼 하딩지휘자
제럴드 핀리베이스바리톤
한데 퀴덴바이올린
마치다 코토와바이올린
후고 볼프작곡가
이반 피셔지휘자
크리스티안 게르하허바리톤
루트비히 판 베토벤작곡가
크누트 베버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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