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예멜랴니체프의 멘델스존, 모차르트, 하이든

2024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호른 수석으로 활동 중인 윤젱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선율적이면서도 기교 넘치는 호른 협주곡 4번으로 솔리스트로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지휘자 막심 예멜랴니체프는 요제프 하이든의 우아한 피아노 협주곡 11번을 포르테피아노로 직접 연주하고 지휘대 위에서 긴장감 넘치는 교향곡 104번을 이끈다. 음악회 첫 곡으로는 멘델스존의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가 울려 퍼진다.

베를린 필하모닉
막심 예멜랴니체프
윤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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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막심 예멜랴니체프지휘자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작곡가
윤젱
요제프 하이든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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