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2019년9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

앨리스 사라 오트

  • 우노 클라미
    <칼레발라> 모음곡 op. 23, 5악장 삼포를 제작하다 (13 분)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25 분)

    앨리스 사라 오트

  • 프레데리크 쇼팽
    <녹턴> 올림다단조, op. posthum (5 분)

    앨리스 사라 오트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마단조 op. 39 (45 분)

  • 무료

    인터뷰
    벤첼 푹스의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인터뷰 (17 분)

런던의 텔레그레프는 피아니스트 앨리스 사라 오트를 "클래식 음악계의 가장 인기 있는 신예 재주꾼"이라고 평했다. 그런 그녀가 라벨의 역동적인 재즈 풍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같은 날 데뷔하는 또 다른 음악가는 핀란드의 지휘자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다. 그는 차이콥스키에게서 영감을 받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과 국제적으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우노 클라미의 음악으로 핀란드 음악의 격정적인 측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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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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