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브리튼 <전쟁 레퀴엠>

벤저민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은 음악사에서 독특한 지위를 갖는다. 이 작품은 추상적인 전례음악이라기보다, 전쟁의 공포와 처절한 슬픔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곡이다. 브리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처음으로 이 레퀴엠을 연주했는데, 베를린 방송 합창단과 탁월한 독창자들이 함께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밀리 매기

존 마크 에인슬리

마티아스 괴르네

베를린 방송 합창단

© 2013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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