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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뷔네 투간 소키예프의 프로코피예프와 라벨

발트뷔네 투간 소키예프의 프로코피예프와 라벨

이번 야외 음악회를 통해 베를린 필하모닉과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의 음악감독 투간 소키예프는 이야기꾼으로서의 진가를 마음껏 발휘한다. 청중은 풍자 영화 <키제 중위>를 위한 프로코피예프의 유머 넘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모리스 라벨의 반짝거리며 감각적인 연가곡 <세헤라자데>(독창: 마리안느 크레바사)로 동방을 여행하고, 프로코피예프의 발레음악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러브스토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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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8월23일19:00 (현지시간)

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취임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 교향곡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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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의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의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
작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도 표현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다.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가 이번 음악회에서 이를 보여준다. 화려한 음향이 섬세한 뉘앙스의 표현과 결합된 모차르트 교향곡 34번과 38번이 프로그램의 첫곡과 끝곡으로 배치되었다. 이 두 곡 외에도 청중은 전쟁의 공포를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실내교향곡 op. 110a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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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볼니와 크리스티안 요스트가 함께하는 재즈와 클래식의 “심야” 음악회

미하엘 볼니와 크리스티안 요스트가 함께하는 재즈와 클래식의 “심야” 음악회
다른 세계에 발을 딛고 있는 듯한, 범상치 않은 두 예술가가 함께 “최대한의 즉흥적”인 느낌을 찾아 나선다. 그들은 바로 재즈 피아니스트이면서 작곡가인 미하엘 볼니와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크리스티안 요스트이다. 볼니의 솔로곡 연주와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의 만남이 이번 “심야” 음악회의 중심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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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 예르비의 베르크와 브루크너

파보 예르비의 베르크와 브루크너
파보 예르비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현대의 두 개척자가 창조한 감각적이고 섬세한 색조의 음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일 먼저 안톤 베베른이 풍부한 색채가 돋보이도록 편곡한 바흐의 ‘리체르카’가 연주되고, 풋풋한 사랑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포착한 알반 베르크의 <일곱 개의 초기 가곡>(독창: 모이카 에르트만)이 그 뒤를 잇는다.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초기작인데도 벌써 작곡가 특유의 강렬함이 물씬 풍겨 나오는 브루크너 교향곡 2번이다.

페트렌코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페트렌코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합니다! 2019/2020 시즌부터 키릴 페트렌코는 제7대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 자리에 오릅니다. 필하모니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앞으로의 음악회들이 소개되었고, 그 음악회들은 디지털 콘서트홀에서 중계될 예정입니다. 꽉 찬 음향과 에너지 넘치는 음악회에서 지금과는 다른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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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아 주앙 피르스

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아 주앙 피르스
베를린 필하모닉의 멋진 친구가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한다. 바로 50년 전에 처음으로 베를린 필의 지휘대에 섰던 다니엘 바렌보임이다. 빈 고전주의에서 매혹적인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하이든, 베토벤, 슈만의 작품으로 구성된 그날 프로그램을 이번 음악회에서 다시 한 번 들려준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의 협연자는 마리아 주앙 피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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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잔데를링과 브뤼노 들르프레르

미하엘 잔데를링과 브뤼노 들르프레르
요제프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2번은 핵심적인 빈 고전주의 작품이다. 우울함과 밝은 분위기 사이를 흥미진진하게 오가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솔로 파트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첼로 제1수석인 브뤼노 들르프레르가 이 곡을 연주한다. 이날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미하엘 잔데를링은 그밖에도 2차 세계대전의 끔찍함과 야만스러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쇼스타코비치의 <레닌그라드> 교향곡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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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 리사 바티아슈빌리, 트룰스 뫼르크의 2007 베를린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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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탄생 125주년을 맞은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은 이 오케스트라가 결성된 해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19세기 말 베를린의 대표적인 산업 기념물인 인상적인 카벨베르크 공장을 무대 삼아 당시 나온 브람스와 바그너 작품을 연주했다. 독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첼리스트 트룰스 뫼르크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