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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ual press conference 2018

    Annual press conference 2018

    Every spring, the Berliner Philharmoniker presents their upcoming season at a press conference. Which works are on the programme? Which guest conductors can we look forward to? These and many more questions will be answered by managing director Andrea Zietzschmann and representatives of the orchestra. You can follow the event free of charge in the Digital Concert Hall. Please note that the press conference will be held in 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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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ual press conference of the Berliner Philharmoniker

      Andrea Zietzschmann general manager, Olaf Maninger principal cello, member of the orchestra board, Knut Weber cello, member of the orchestra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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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런 길버트와 벤첼 푹스의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앨런 길버트와 벤첼 푹스의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모차르트는 당시 새로 나온 악기였던 클라리넷의 팬이었다. 그래서 인간의 목소리에 가까운 소리를 지닌 이 악기에 멋진 협주곡을 헌정했다. 그것이 모차르트의 마지막 독주 협주곡이 되었다. 이번 음악회의 연주는 앨런 길버트와 베를린 필의 클라리넷 수석 벤첼 푹스가 맡는다. 그 밖에도 토머스 아데스의 독창적인 <쿠프랭 연습>과 드뷔시의 오색영롱한 <관현악을 위한 영상>이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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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벤첼 푹스

    • 토머스 아데스
      <세 개의 쿠프랭 연습>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KV 622

      벤첼 푹스 클라리넷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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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보 예르비의 바이로이트 유럽음악회

    파보 예르비의 바이로이트 유럽음악회

    사진: Rainer Viertlböck / Bayerische Schlösserverwaltung

    이번 유럽음악회는 보석 같은 건축물에서 열린다. 바이로이트 마르크그라프 오페라하우스는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바로크 양식 극장으로,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여기에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니의 예술감독으로 우리 시대 가장 흥미로운 지휘자 중 하나라는 명성을 지닌 파보 예르비가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이후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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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로이트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될 예정

    • 리하르트 바그너
      Wesendonck Lieder (orch. by Felix Mottl and Richard Wagner)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soprano

    • 루트비히 판 베토벤
      Symphony No. 4 in B flat major, op.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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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보 예르비와 야니너 얀선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파보 예르비와 야니너 얀선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런던의 '타임즈' 지에 따르면, 야니너 얀선은 “지루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연주”를 들려주는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녀는 대중적인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에 헌신한다. 어두운 음색을 띠는 이 작품의 자유로운 랩소디 형식은 고도의 형상화 능력을 요구한다. 이에 더해 지휘자 파보 예르비는 스탈린 시대의 공포를 사색적 체념과 그로테스크한 난폭함으로 그려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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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야니너 얀선

    • 잔 시벨리우스
      <밤의 기사와 해돋이>, 관현악을 위한 교향시 op. 55

    • 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op. 47

      야니너 얀선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 나단조 op.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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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간 소키예프의 <전람회의 그림>

    투간 소키예프의 <전람회의 그림>

    볼쇼이 극장 상임지휘자 투간 소키예프는 이번 음악회에서 러시아 레퍼토리 중 가장 인기 있는 두 곡을 연주한다. 첫 곡은 빈 고전주의에서 영감을 받은 프로코피예프의 활력 넘치는 교향곡 1번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비교할 수 없는 분위기와 강렬한 음향으로 러시아의 정경과 신화를 그려낸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에서는 예핌 브론프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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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예핌 브론프만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라장조 op. 25 "고전 교향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모리스 라벨의 관현악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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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사이먼 래틀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로베르트 슈만은 자신의 <낙원과 요정 페리>를 “유쾌한 사람들을 위한 오라토리오”라 불렀다. 작곡가 살아생전에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지금은 거의 잊힌 작품이다. 수년 전부터 사이먼 래틀은 슈만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이 서정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에 몰두하고 있었다. 2009년 첫 공연 이후 이번 무대에서 래틀은 저명 독주자들과 함께 이 오라토리오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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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샐리 메튜스, 마크 패드모어, 안나 프로하스카, 게르힐트 롬베르거, 앤드루 스테이플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 알토 (천사),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젊은이),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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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이먼 래틀은 안톤 브루크너가 두 달만 더 살았더라면 교향곡 9번의 피날레를 완성할 수 있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2011년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래틀은 브루크너의 광범위한 스케치에 기반해 “더욱 통일적이고 위협적인 존재감”('그라모폰')을 드러내는 복원작을 선보였다. 래틀 시대의 대표작이 된 이 완성된 교향곡을 지금 다시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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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한스 아브라함센
      <관현악을 위한 세 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사말레-필립스-코어스-마추카의 초고들로 완성된 4악장 연주 버전 (1985-2008년/2010년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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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이번 음악회는 래틀 시대를 압축적으로 돌아보는 의미를 지닌다. 외르크 비트만의 짧은 곡 초연에서는 사이먼 경의 당대 음악에 대한 열정이 드러나며,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에서는 20세기가 얼마나 풍부한 상상력의 음악을 남겨놓았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은 래틀이 위대한 고전 레퍼토리에도 꾸준히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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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외르크 비트만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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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하모니 고별 무대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하모니 고별 무대

    1987년 11월 14일, 전도유망한 한 지휘자가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바로 사이먼 래틀이다. “이날 내 목소리를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래틀은 그때를 회상한다. 사이먼 경이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필하모니홀에 등장하는 마지막 무대에 말러의 이 다채로운 작품이 다시 한 번 프로그램에 오른다. 하나의 순환이 이렇게 완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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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하모니 고별 무대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베를린 필하모닉의 한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이번 발트뷔네 음악회를 끝으로 사이먼 래틀 경은 16년 만에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거슈윈, 포레, 하차투리안, 레스피기의 곡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작별을 선사할 것이다. 스타 초대가수인 사이먼의 아내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가 조세프 캉틀루브의 매력적인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곡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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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 가브리엘 포레
      <파반느>

    • 조세프 캉틀루브 (드 말라레)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아람 하차투리안
      발레 모음곡 <가야네>

    • 오토리노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