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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공연

  • 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사진: Pavel Hejnz

    야쿠프 흐루샤는 매혹적인 음악으로 탄생한 세 개의 심오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강렬한 음 언어로 들려주고,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영혼의 드라마 (독창자: 스테파니 두스트라크)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준다. 벨러 버르토크가 거친 에너지로 그려낸, 섬뜩한 <이상한 중국 관리>의 이야기도 선보인다. 여기에 새로 발견한 곡 하나가 덧붙여지는데, 거침없이 나아가는 밀로슬라프 카벨라츠의 파사칼리아 <시간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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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야쿠프 흐루샤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밀로슬라프 카벨라츠
      <시간의 신비>,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op. 31

    • 안토닌 드보르자크
      <오셀로>, 콘서트용 서곡 op. 93

    • 엑토르 베를리오즈
      <클레오파트라>, 서정적 장면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벨러 버르토크
      <이상한 중국 관리>, 모음곡 Sz 73

    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공연으로 가기
  •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사진: Martin Walz

    이번 음악회는 어린이와 성인 음악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퀴즈 전문가들도 필요하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메리 퀴즈마스!’ 음악회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한다. 두 팀으로 나뉜 청중들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경쟁이 펼쳐지고, 베를린 필하모닉 관악 주자들이 들려주는 음악을 비롯해서 많은 놀랄 거리들이 있을 것이다. 퀴즈는 필하모닉의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와 배우이자 가수, 어린이 채널의 사회자인 말테 아르코나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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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관악 주자들

    세라 윌리스, 말테 아르코나

    • <메리 퀴즈마스>

      세라 윌리스 호른과 사회자, 말테 아르코나 사회자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공연으로 가기
  •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사진: Irene Zandel

    Three particularly close and long-term friends of the Berliner Philharmoniker meet in this concert: the conductor Daniel Harding, the violinist Frank-Peter Zimmermann and the baritone Christian Gerhaher. The programme includes Beethoven’s Violin Concerto, which combines tender cantabile from the soloist with vigorous symphonic power. Gustav Mahler’s songs from Des Knaben Wunderhorn, on the other hand, impress with their Romantic, folk-like tone, unfiltered melancholy and subtle hu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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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61

      프랑크 페터 치머만

    • 구스타프 말러
      <소년의 신기한 뿔피리> 노래들 (발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사진: Stephan Rabold

    처음으로 신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 제야 음악회를 이끈다. 그의 레퍼토리가 지닌 새롭고 활기찬 면모를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의 음악회가 주로 독일과 러시아 작곡가들 중심이었다면, 이날 저녁에는 미국으로 음악 여행을 떠난다.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춤곡과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이 연주된다. 게다가 스타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가 부르는 매혹적인 뮤지컬 노래들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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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디아나 담라우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 리처드 로저스
      <회전목마> 중 '당신을 사랑했다면'

      디아나 담라우

    • 레너드 번스타인
      콜 포터, 프레데릭 뢰베, 쿠르트 바일의 작품들

      디아나 담라우

    •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 쿠르트 바일
      <비너스의 한 번의 손길> 중 '어리석은 마음'

      디아나 담라우

    • 쿠르트 바일
      <어둠 속의 여인> 중 심포닉 녹턴 (모음곡, 로버트 러셀 베넷 편곡)

    • 스티븐 손드하임
      <소야곡> 중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디아나 담라우

    • Harold Arlen
      <오즈의 마법사> 중 ‘오버 더 레인보우’

      디아나 담라우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사진: Stephan Rabold

    이번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수장 키릴 페트렌코가 필하모닉의 오랜 친구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조우한다.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이는 곡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과 독특한 다단조의 색채가 매력적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이다. 한편 페트렌코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요제프 수크의 음악에 남다른 애착을 품고 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이 교향곡은 고뇌와 소리로 가득 찬 표현주의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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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다니엘 바렌보임

    • 요제프 수크
      교향곡 2번 다단조 op. 27 "아즈라엘"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공연으로 가기
  •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낭만적"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사진: M. Lengemann

    중세 도시, 말 탄 기사, 숲 소리. 이 모두는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4번에 영감을 안겨준 정취 넘치는 내면의 정경이다. 이 교향곡에 왜 ‘로맨틱’이라는 부제가 붙게 되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음악적 요소들이다. 따스한 호른 음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교향곡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빛나고 신비로운 음향 세계이다. 브루크너 전문가로 이름난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가 이번 공연에서 지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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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1878/1880년 두 번째 판본)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낭만적"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사진: Stephan Rabold

    처음으로 말러 음악의 해석자로 나선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교향곡 6번을 들려준다. 작곡가의 가장 혼란스러운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교향곡에는 격동과 목가적 분위기, 승리와 재앙, 자연, 삶과 죽음 등 모든 것이 녹아있다. 이 곡을 통해 세상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러의 은밀한 내면 세계도 관찰할 수 있다. 그의 부인 알마가 얘기한 것처럼 “그 어떤 것도 이처럼 직접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작업한 작품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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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장조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공연으로 가기
  •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사진: Julia Baier

    낭만주의는 감성뿐만 아니라 급진적인 콘셉트의 시대였다.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만큼 이를 분명하게 드러내 주는 곡은 없을 것이다. 그 안에서는 환각, 격정에 의한 살인, 처형, 마녀들의 향연과 같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과도하고 현란하며 잔인했다가도 매혹적인 우아함으로 가득한 베를리오즈의 음향 세계는 꽤나 흥미진진하다. 파보 예르비는 이외에도 한스 아브라함센의 호른 협주곡 초연을 지휘한다. 슈테판 도어가 협주곡의 솔리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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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슈테판 도어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환상적 스케르초> op. 3

    • 한스 아브라함센
      호른 협주곡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NTR 토요일 마티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의 공동 위촉작

      슈테판 도어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사진: Stephan Rabold

    The music of the 20th century is often considered inaccessible. Kirill Petrenko shows how wrong this prejudice is with three works written between 1940 and 1950 which differently convey sensuousness and energy. We experience rhythmic power in Stravinsky’s Symphony in Three Movements, the combination of innovation and Brazilian Flair in Zimmermann’s Alagoana and finally, the voluptuous melancholy of Rachmaninoff’s Symphonic D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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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알라고아나(브라질 카프리치오)>, 발레 모음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 op. 45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야니크 네제 세갱의 말러 교향곡 3번

    야니크 네제 세갱의 말러 교향곡 3번

    사진: Holger Hage

    구스타프 말러가 자신의 교향곡 3번에서 표현한 것은 꽃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본질적으로 자연의 메시지다. 이것으로 그는 웅대한 세계의 파노라마를 창조했고, 그 정점에는 대단히 아름다운 찬가가 놓여 있다. 이번 무대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오페라 감독으로 내정된 야니크 네제 세갱과 "아름다운 목소리와 카리스마라고 부를 만한 묘한 마법을 지닌"(텔레그래프) 엘리나 가랑차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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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엘리나 가랑차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엘리나 가랑차,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

    야니크 네제 세갱의 말러 교향곡 3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진: Oliver Helbig

    In seinem Oboenkonzert gelang es Richard Strauss auf geradezu magische Weise, im Geiste Mozarts und Schuberts zu komponieren, ohne die eigene künstlerische Identität zu verleugnen. Simon Rattle interpretiert das Werk mit dem philharmonischen Solooboisten Jonathan Kelly. Danach präsentiert er Beethovens Oratorium Christus am Ölberge, das weniger geistliche Andacht als opernhafte Expressivität vermittelt, beispielsweise in einer sich dramatisch zuspitzenden Szene, die die Verhaftung Jesu schild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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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나단 켈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o. op. 144

      조나단 켈리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오라토리오 <올리브 산의 그리스도> op. 85

      이보나 소보트카, 베냐민 브룬스 테너, 데이비드 소어,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사이먼 래틀 경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사진: Oliver Helbig

    Simon Rattle dirigiert mit Bartóks Konzert für Orchester eines der eindrucksvollsten Werke des 20. Jahrhunderts. Der todkranke, vor den Nationalsozialisten in die USA geflohene Komponist gibt sich hier mal melancholisch, mal sarkastisch – um dann wieder, ganz überraschend, jugendliche Frische, Elan und Lebensfreude freizusetzen. Am Beginn des Abends steht Luciano Berios Sinfonia, die kreativ und unkonventionell mit Klängen, Geräuschen und Sprache spielt: ein geheimnisvolles musikalisches Labyr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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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치아노 베리오
      여덟 개의 목소리와 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아>

      슈투트가르트 노이에 보칼솔리스텐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Sz 116

    사이먼 래틀 경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공연으로 가기
  • 필하모니에서의 키릴 페트렌코의 <피델리오>

    필하모니에서의 키릴 페트렌코의 <피델리오>

    사진: Stephan Rabold

    Beethovens einzige Oper Fidelio ist ein Plädoyer für die Überwindung von Machtwillkür und Tyrannei – und eine Hymne auf die Liebe. Eindringlich reflektiert das Werk Beethovens lebenslange Devise »Freyheit über alles lieben; Wahrheit nie, (auch sogar am Throne nicht) verläugnen«. Kirill Petrenko dirigiert das Werk nach Aufführungen bei den Osterfestspielen Baden-Baden in der Philharmonie. In der Hauptrolle erleben wir Marlis Petersen, derzeit Artist in Residence der Berliner Philharmon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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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를리스 페테르젠, 매튜 폴렌자니, 피터 로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델리오> op. 72 (1814년 세 번째 판본) 콘서트 버전

      마를리스 페테르젠, 매튜 폴렌자니, 피터 로즈, 한나 엘리자베트 뮐러, 파울 슈바이네스터, 볼프강 코흐, 타레크 나즈미, 스티븐 체임버스 tenor (1st Prisoner), 다비드 오스트레크 bass (2nd Prisoner),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필하모니에서의 키릴 페트렌코의 <피델리오> 공연으로 가기
  •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의 베토벤의 밤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의 베토벤의 밤

    사진: Selina Pfrü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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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크리스토프 알트슈테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1악장

    • 브렛 딘
      <유서>, 12대의 비올라를 위한 음악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2악장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3악장

    • 마크 바든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위촉작

      아드리안 페레이라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4악장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의 베토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사진: Akos St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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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다니엘 스타브라바, 브뤼노 들르프레르,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 요제프 하이든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나장조 Hob. I:105

      다니엘 스타브라바, 브뤼노 들르프레르, 세르게이 로마노프스키,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 프란츠 리스트
      <세 가지 초상의 파우스트 교향곡> (피날레 합창이 없는 1854년 판본)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텔아비브 유럽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의 텔아비브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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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Concert from Tel Aviv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엘리자베트 쿨만, 아미하이 그로스

    • 구스타프 말러
      프리드리히 뤼케르트 시에 붙인 다섯 개의 노래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엘리자베트 쿨만, 아미하이 그로스

    • 막스 브루흐
      <콜 니드라이> op. 47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엘리자베트 쿨만, 아미하이 그로스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엘리자베트 쿨만, 아미하이 그로스

    키릴 페트렌코의 텔아비브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사진: Sebastian Hä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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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스타브라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내림나장조 KV 207

      다니엘 스타브라바

    • 안제이 파누프니크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니엘 스타브라바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D 485

      다니엘 스타브라바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공연으로 가기
  •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사진: Marco Borggr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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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에마뉘엘 파위

    • 아람 하차투리안
      플루트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의 장 피에르 랑팔 편곡

      에마뉘엘 파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공연으로 가기
  •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사진: Martin W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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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미상

    드니스 마추예프, 기욤 젤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9번 내림마장조 op. 70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트럼펫,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단조 op. 35

      드니스 마추예프, 기욤 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1919년 판본)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공연으로 가기
  •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사진: Mark Han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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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아네트 프리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아네트 프리치, 알리사 콜로소바,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chorus master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심야" 음악회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사진: Mark Han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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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구스타보 두다멜

    • <라틴 아메리카의 밤>

    •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될 예정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구스타보 두다멜의 "올림픽의 밤"

    발트뷔네 구스타보 두다멜의

    사진: Holger Kettner

    구스타보 두다멜, 베를린 필하모닉, 발트뷔네. 이들은 멋진 성공 사례를 일궈 냈다. 2008년 6월 야외무대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27살짜리 지휘자는 스페인과 남아메리카 프로그램으로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이번 시즌 그는 벌써 네 번째로, "올림픽의 밤"을 주제로 한 발트뷔네 음악회를 이끈다. 이 무대는 틀림없이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협업에서 또 하나의 정점을 찍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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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모리스 라벨
      Boléro

    발트뷔네 구스타보 두다멜의 "올림픽의 밤"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