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서트홀은 모두에게 무료입니다!
필하모니 건물은 문을 닫았고, 이제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상품권 코드 ‘BERLINPHIL‘ 을 입력하시면, 디지털 콘서트홀의 모든 음악회와 영상을 30일 동안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상품권 사용

라이브 공연

7  공연
  •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사진: Akos Stiller

    요제프 하이든과 프란츠 리스트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사이의 음악적 경계를 넘나들던 작곡가였다. 이 둘을 이반 피셔가 서로 대비시킨다. 괴테 비극의 주인공들을 인상적으로 그려낸 리스트의 '파우스트 교향곡‘에서는 상념에 빠진 파우스트, 예민한 그레트헨, 끔찍한 메피스토를 들을 수 있다. 반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직접 솔로 연주를 들려주는 하이든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는 상냥한 매력이 돋보인다.

    •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다니엘 스타브라바, 브뤼노 들르프레르, 조나단 켈리,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 요제프 하이든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나장조 Hob. I:105

      다니엘 스타브라바, 브뤼노 들르프레르, 조나단 켈리 oboe,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 프란츠 리스트
      J. W. 폰 괴테에 의한 <세 가지 초상의 파우스트 교향곡> (피날레 합창이 없는 1854년 판본)

    아담 피셔의 하이든과 리스트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사진: Sebastian Hänel

    1986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 제1악장으로 활동 중인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는 독주자이자 지휘자로서 무대에 서는데, 우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17세에 작곡한 우아한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이외에도 그는 안제이 파누프니크의 독창적이고 감성이 풍부한 바이올린 협주곡과 또 하나의 유년작인 낙천성과 밝은 세련미가 매력적인 슈베르트 교향곡 5번도 들려준다.

    •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스타브라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내림나장조 KV 207

      다니엘 스타브라바

    • 안제이 파누프니크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니엘 스타브라바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D 485

      다니엘 스타브라바

    다니엘 스타브라바가 함께하는 모차르트, 파누프니크, 슈베르트 공연으로 가기
  •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사진: Marco Borggreve

    •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에마뉘엘 파위

    • 아람 하차투리안
      플루트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의 장 피에르 랑팔 편곡

      에마뉘엘 파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투간 소키예프와 에마뉘엘 파위 공연으로 가기
  •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사진: Martin Walz

    •  

    베를린 필하모닉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드니스 마추예프, 기욤 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36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트럼펫,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단조 op. 35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드니스 마추예프, 기욤 젤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마리스 얀손스의 쇼스타코비치와 스트라빈스키 공연으로 가기
  •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사진: Stephan Rabold

    구스타보 두다멜에 따르면, 말러를 지휘하는 사람은 태풍의 눈에 서 있다. 엄청난 힘에 대항하고 이를 길들임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한 에너지를 지닌 두다멜은 이 역할에 가장 적합한 지휘자다. 이번에 그가 지휘할 곡은 말러가 오케스트라, 합창단, 독주자들의 집약된 힘을 처음으로 선보인 교향곡 2번이다. 여기서 다뤄지는 주제는 죽음과 부활이며, 음악적으로는 역동적인 파노라마와 풍부한 음색, 신선함이 돋보인다.

    •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아네트 프리치, 알리사 콜로소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아네트 프리치, 알리사 콜로소바,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chorus master

    구스타보 두다멜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심야" 음악회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사진: Mark Hanauer

    •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구스타보 두다멜

    • <라틴 아메리카의 밤>

    •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될 예정

    구스타보 두다멜의 라틴아메리카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신과 영웅: 구스타보 두다멜의 발트뷔네 음악회

    신과 영웅: 구스타보 두다멜의 발트뷔네 음악회

    사진: Holger Kettner

    구스타보 두다멜, 베를린 필하모닉, 발트뷔네. 이 조합은 훌륭한 성공 사례를 일궈 냈다. 베네수엘라의 27살짜리 지휘자는 2008년 6월 야외무대를 통해 스페인과 남아메리카 프로그램으로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이번 시즌까지 치면 그는 벌써 네 번째로 발트뷔네 음악회를 이끄는 것이다. 이 무대는 틀림없이 지휘자와 필하모닉의 협업에서 또 하나의 정점을 찍을 것이다.

    •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op. 43a

    • 리하르트 바그너
      <탄호이저와 바르트부르크의 노래경연> 중 2막 4장 '입장 행진곡' (프리츠 호프만의 관현악 편곡)

    • 하야사카 후미오
      <라쇼몽> 모음곡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중 '카슈체이 왕의 지옥의 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중 '자장가'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중 피날레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황금 시대>, 발레 모음곡 op. 22a

    • 모리스 라벨
      <볼레로>

    신과 영웅: 구스타보 두다멜의 발트뷔네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