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베를린 필하모닉은 전임 상임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도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