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카이브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

곧 사용 가능:

파보 예르비의 브람스와 루토스와프스키

공연으로 가기

9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야쿠프 흐루샤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체코의 밤

    야쿠프 흐루샤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체코의 밤

    사진: Monika Rittershaus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은 좀처럼 연주되지 않는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열렬히 숭배한다. 이날 저녁 그는 울림이 풍부하고 표현적인 이 작품을 소개한다.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초청을 받은 밤베르크 심포니 상임지휘자 야쿠프 흐루샤가 이 외에도 드보르자크의 교향시 <황금 물레>와 야나체크의 랩소디 <타라스 불바>를 연주한다.

    2018년10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쿠프 흐루샤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안토닌 드보르자크
      <황금 물레> op. 109

    •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사단조 op. 23 5번 (에른스트 슐리파케의 편곡)

    • 레오시 야나체크
      <타라스 불바>, 관현악을 위한 랩소디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야쿠프 흐루샤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프랑크 페터 치머만 인터뷰

    야쿠프 흐루샤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체코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사카리 오라모와 알반 게르하르트

    사카리 오라모와 알반 게르하르트

    이번 음악회 프로그램에는 동화 같고 신비로운 스칸디나비아의 여행 이야기 두 편이 포함되어 있다.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과 잔 시벨리우스의 <레민케이넨> 모음곡이다. 이 두 곡 사이에 우리 시대의 가장 인기 있는 작곡가이자 베를린 필하모닉 비올라 주자인 브렛 딘의 첼로 협주곡이 유럽에서 초연된다. 지휘자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사카리 오라모이고, 첼로 독주는 알반 게르하르트가 맡는다.

    2018년10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카리 오라모

    알반 게르하르트

    • 에드바르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1번 op.46

    • 브렛 딘
      첼로 협주곡 (유럽 초연)

      알반 게르하르트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첼로 독주를 위한 모음곡 6번 BWV 1012 중 프렐류드

      알반 게르하르트

    • 잔 시벨리우스
      <레민케이넨> 모음곡 op. 22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사카리 오라모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브렛 딘 인터뷰

    사카리 오라모와 알반 게르하르트 공연으로 가기
  • 세묜 비치코프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세묜 비치코프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사진: Umberto Nicoletti

    지휘자 세묜 비치코프와 유명한 피아노 듀오인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는 좀처럼 듣기 힘든 멋진 작품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는다. 막스 브루흐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이 그것이다. 기교가 번득이고 브람스를 연상시키는 따스한 오케스트라 음향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여기에 더해지는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과 데틀레프 글라네르트의 관현악곡 <머나먼 땅>도 브람스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이다.

    2018년9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카티아 라베크, 마리엘 라베크

    • 데틀레프 글라네르트
      관현악을 위한 <머나먼 땅>

    • 막스 브루흐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op. 88a

      카티아 라베크, 마리엘 라베크

    • 필립 글래스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네 악장 중 4악장

      카티아 라베크 피아노, 마리엘 라베크 피아노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라단조 op. 70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인터뷰

    세묜 비치코프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공연으로 가기
  • 대니얼 하딩의 브루크너 교향곡 5번

    대니얼 하딩의 브루크너 교향곡 5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비극적”이고 “파우스트적”이며 “가톨릭적”이다. 후대 사람들이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5번에 붙여준 다양한 별명들이다. 반면 작곡가 자신은 5번을 “환상적”인 교향곡이라고 했다. 이 기념비적 작품에는 사색에 잠긴 속삭임에서부터 눈부신 위압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표현 세계가 드러나 있다. 지휘는 대니얼 하딩이 맡는다.

    2018년9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 무료

      인터뷰
      대니얼 하딩에게 듣는 브루크너 교향곡 5번

    대니얼 하딩의 브루크너 교향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카롤린 비트만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카롤린 비트만

    사진: Kai Bienert

    쾰른의 음악감독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가 매혹적인 대조의 밤을 선보인다. 그는 드뷔시의 오색영롱한 <관현악을 위한 영상>의 악장들을 죄르지 리게티의 대표작 <론타노>와 <아트모스페르>의 원구 형태의 음향면과 서로 교차시킨다. 여기에 카롤린 비트만이 협연하는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화려한 바이올린 협주곡이 더해진다. 비트만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독창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디 차이트)

    2018년9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카롤린 비트만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관악기를 위한 심포니> (1947년 판본)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바이올린 협주곡

      카롤린 비트만 바이올린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중 1번 '지그'

    • 죄르지 리게티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론타노>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중 3번 '봄의 론도'

    • 죄르지 리게티
      <아트모스페르>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중 2번 '이베리아'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인터뷰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카롤린 비트만 공연으로 가기
  • 조지 벤저민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조지 벤저민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사진: Kai Bienert

    강렬하고 다층적인 작품들로 유명해진 조지 벤저민은 이번 시즌에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작곡가’로 활동한다. 이 날 그는 지휘자로 무대에 올라 현대음악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불레즈, 라벨, 리게티 작품들을 연주한다. 벤저민이 작곡한 <팰림세스트>도 연주되는데, “꾸밈없는 대조로 가득한” 이 곡은 “전체 교향곡의 본질을 8분 안에 보여주고 있다.” (가디언)

    2018년9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조지 벤저민

    코어베르크 루르, 세드릭 티베르기앵

    • 피에르 불레즈
      16개 독창 혹은 혼성합창과 악기를 위한 <커밍스는 시인이다>

      코어베르크 루르

    • 모리스 라벨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라장조

      세드릭 티베르기앵 피아노

    • 죄르지 리게티
      12부 여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시계와 구름>

      코어베르크 루르

    • 조지 벤저민
      관현악을 위한 <팰림세스트>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조지 벤저민 인터뷰

    조지 벤저민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특별한 음악회가 특별한 장소에서 열린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차기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복원된 베를린 왕궁에서 베토벤 교향곡 7번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를 연주한다. 베를린 왕궁은 2019년에 가서야 훔볼트 포럼으로 개관될 예정이기 때문에,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야외 음악회가 재건된 왕궁을 처음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음악회는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이곳에서 열렸던 베를린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기도 하다.

    2018년8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op. 24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새로운 시대가 다가왔음을 예견하는 음악회였다. 키릴 페트렌코가 상임지휘자 취임을 1년 앞두고 2018/2019 시즌 개막 음악회에서 베토벤의 교향곡 7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 후안>과 <죽음과 변용>을 지휘했다. “단순한 시작의 마법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이 결정적인 순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포용은 미래에 커다란 결실을 안겨줄 것이다.” (디 차이트)

    2018년8월24일
    시즌 개막 2018/2019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op. 24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의 화려한 한 시대가 끝났다. 이번 발트뷔네 음악회를 끝으로 사이먼 래틀 경은 16년 만에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거슈윈, 포레, 하차투리안, 레스피기의 곡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작별을 선사했다. 스타 초대가수인 사이먼의 아내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가 조세프 캉틀루브의 매력적인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곡을 불렀다.

    2018년6월24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 가브리엘 포레
      <파반느>

    • 조세프 캉틀루브 (드 말라레)
      <오베르뉴의 노래> (발췌)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2번 "젊은 쿠르드인들의 춤"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7번 "가야네의 아다지오"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8번 "레즈긴카"

    • 오토리노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달콤한 고통", 목소리와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마드리갈 SV 332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에드워드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op. 39, 행진곡 1번

    • 존 필립 수자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5번 "칼의 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