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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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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사진: Kai Bienert

    헨리크 알브레히트의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린 소년이 어떻게 기사가 되는가? 게다가 그가 영웅적 자질을 지녔음을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아들을 지나치게 감싸고도는 그의 어머니 헤르첼로이드도, 사악한 마법사 클링조르도, 덕망 있는 구르네만츠도 그를 믿지 않는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를 기반으로 알브레히트는 어린 파르지팔의 성장 과정을 감동적, 매혹적으로 대담하게 그려냈다.

    2018년2월18일
    가족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 무료

      헨리크 알브레히트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에 의한 음악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알리나 분더린 소프라노, 플루리나 스투키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비르크마이어 소프라노, 마르셀 브루너 베이스바리톤, 요하네스 무저 바리톤, 크리스텐 우텐도르프 연출, 노라 라우 의상

    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공연으로 가기
  • 미카엘 바렌보임과 바실리 페트렌코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미카엘 바렌보임과 바실리 페트렌코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사진: Marcus Höhn

    쇤베르크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연주자에게 모든 것을 요구한다. 엄청난 음정 도약, 손가락이 꼬이는 까다로운 운지, 숨이 막힐 듯한 템포에다 풍부한 뉘앙스의 표현성까지 담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미카엘 바렌보임은 이번 필하모닉 데뷔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다. 이 외에도 프로그램에는 라벨이 유럽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을 차용해 쓴 화려한 음색의 두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라 발스>에서는 빈 왈츠를, <다프니스와 클로에>에서는 고대 사랑 이야기를 가져왔다. 지휘는 이날의 또 다른 데뷔자인 바실리 페트렌코가 맡는다.

    2018년2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바실리 페트렌코

    미카엘 바렌보임

    • 프란츠 슈베르트
      무대음악 <키프로스의 여왕 로자문데> 서곡 D 797

    • 아널드 쇤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op. 36

      미카엘 바렌보임 바이올린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 무료

      인터뷰
      Vasily Petrenko in conversation with Philipp Bohnen

    미카엘 바렌보임과 바실리 페트렌코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공연으로 가기
  •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폴 화이트먼은 지금까지도 “재즈의 왕”으로 여겨진다. 환상적인 오케스트라와 천재적인 편곡 실력으로 그는 1920년대부터 재즈가 살롱문화에 적응하며 고급문화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애를 썼다. 오래 전부터 화이트먼의 독특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사이먼 래틀은 이번 “심야”음악회에서 그 사운드를 소생시킨다. 교향악적 재즈의 세계로 들어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이날 저녁의 초대가수는1920~30년대 노래의 리메이크로 유명한 막스 라베다.

    2018년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막스 라베, 미로슬라프 라코

    • Felix Bernard
      <폴 화이트먼 오케스트라 - 대 히트작들>: <메이킨 후피, 다다넬라, 나의 푸른 하늘, 샌, 스위트 수, 당신이 떠난 뒤> 편곡

    • Billy Myers & Elmer Schoebel
      Nobodyʼs Sweetheart

    • 조지 거슈윈
      Rhapsody in Blue

      미로슬라프 라코 피아노

    • Mitja Nikisch
      Bachanale

    • 월터 도널드슨
      나의 푸른 하늘

      막스 라베

    • Turner Layton
      After Youʼve Gone

      막스 라베

    • 빅터 영
      스위스 수

      막스 라베

    • Jerome Kern & Otto Harbach
      Smoke Gets in Your Eyes

      막스 라베

    • 월터 도널드슨
      메이킨 후피

    • Lindsay McPhail & Walter Michels
      초초상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공연으로 가기
  • 아담 피셔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아담 피셔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 초반에는 온갖 어두운 음조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하는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은 가장 감동적인 모더니즘 작품 중 하나로 작곡가가 1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마농 그로피우스를 추모하며 쓴 곡이다. 안톤 베베른의 정교하게 세공된 파사칼리아도 자기 어머니의 죽음을 배경으로 하여 나온 곡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에서>에는 밝은 민속적 색채가 깃들어 있으며 아메리카와 보헤미아의 어법이 독창적으로 결합되어 있다.

    2018년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아담 피셔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안톤 베베른
      <파사칼리아> op. 1

    •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한 천사를 기억하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 소나타 2번 가단조 BWV 1003 중 안단테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마단조 op. 95 <신세계에서>

    • 무료

      인터뷰
      앨런 닐스의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인터뷰

    아담 피셔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공연으로 가기
  • 디마 슬로보데니우크와 바이바 스크리데

    디마 슬로보데니우크와 바이바 스크리데

    사진: Marco Borggreve

    북유럽과 동유럽 음악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신랄하고, 때로는 멜랑콜리하며, 때로는 거칠기도 하다. 잔 시벨리우스 교향시 <타피올라>의 신비로운 음향과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2번의 기계적 폭발력, 격정과 냉정한 슬픔 사이를 오가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을 들을 수 있다. 지휘자는 이날 데뷔하는 디마 슬로보데니우크, 바이올린 협연자는 바이바 스크리데다.

    2018년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디마 슬로보데니우크

    바이바 스크리데

    • 잔 시벨리우스
      교향시 <타피올라> op. 112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올림다단조 op. 129

      바이바 스크리데 바이올린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2번 라단조 op. 40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디마 슬로보데니우크 인터뷰

    디마 슬로보데니우크와 바이바 스크리데 공연으로 가기
  • 마리스 얀손스와 다닐 트리포노프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마리스 얀손스와 다닐 트리포노프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낭만주의 레퍼토리의 해석자로 정평이 난 마리스 얀손스는 그 시대의 폭넓은 음악적, 감정적 스펙트럼을 온전히 보여준다. 슈만의 열광적인 피아노 협주곡에서 광폭한 기교를 선보이는가 하면, 브루크너 교향곡 6번에서는 종교적으로 심오한 웅장함을 드러낸다. 피아노 협연자는 감각적인 기교를 섬세하고 완숙한 표현력과 결합시킬 줄 아는 다닐 트리포노프다.

    2018년1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

    다닐 트리포노프

    • 로베르트 슈만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54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 프레데리크 쇼팽
      첼로 소나타: 라르고 (알프레드 코르토 편곡)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6번 가장조

    • 무료

      인터뷰
      라파엘 하에거의 마리스 얀손스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마리스 얀손스, 베를린 필하모닉 명예회원으로 위촉

    마리스 얀손스와 다닐 트리포노프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미코 프랑크의 라벨 <어린이와 마법>

    미코 프랑크의 라벨 <어린이와 마법>

    라벨의 짧은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은 판타지, 매력, 유머로 가득한 작품이다. 작곡가는 레뷔처럼 바로크 음향에서 래그타임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나란히 엮었다. 콘서트 형식으로 연주되는 이번 음악회의 지휘자는 세이지 오자와를 대신하는 미코 프랑크다. 미코 프랑크가 관여하지 않는 음악회 전반부에서는 모차르트와 생상스의 협주곡 형식의 곡들이 연주되며, 우리의 악장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그 중심에 있다.

    2018년1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코 프랑크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에밀리 폰즈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가장조 KV 219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카미유 생상스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 가단조 op. 28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 소나타 3번 다당조, BWV 1005 중 라르고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모리스 라벨
      <어린이와 마법> (콘서트 버전)

      에밀리 폰즈 메조소프라노 (아이), 폴 게이 경 베이스바리톤 (안락의자, 나무), 키에라 더피 소프라노 (불, 공주, 나이팅게일), 마리 르노르망 메조소프라노 (고양이, 다람쥐), 엘로디 메샹 알토, 마티아스 비달 테너 (키 작은 할아버지, 개구리, 차 주전자), 엘리엇 마도어 바리톤 (대형 시계, 수코양이), 카나에 후지타니 소프라노 (루이 15세 의자, 박쥐),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코미셰 오퍼 베를린의 어린이 합창단, 다그마어 피바흐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말하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과 카미유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

    • 무료

      인터뷰
      슈테판 콘츠의 미코 프랑크 인터뷰

    미코 프랑크의 라벨 <어린이와 마법> 공연으로 가기
  •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와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의 상임지휘자인 안토니오 파파노 경은 이번 음악회로 12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에 돌아온다. 선물 보따리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들고서 말이다. 라벨과 뒤파르크의 섬세한 프랑스 음악과 무소륵스키와 스크랴빈의 거친 힘을 지닌 러시아 작품들이 효과적으로 대조를 이룬다. 독창자는 베로니크 쟝이다.

    2018년1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

    베로니크 쟝

    • 모리스 라벨
      모리스 라벨: <바다 위의 작은 배> ·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

    • 앙리 뒤파르크
      앙리 뒤파르크: <네 개의 노래>

      베로니크 쟝 소프라노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1867년 원본)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교향시 <법열의 시> op. 54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안토니오 파파노 인터뷰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유연하고 매끈하면서 동시에 어두운 음색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미 여러 차례 필하모니홀 청중을 매료시켰다. 이제 그녀는 제야 음악회의 스타 초대가수로 사이먼 래틀 경 옆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들의 넘쳐나는 아름다움에 헌신한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 우아함, 유머로 가득한 드보르자크, 번스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된다.

    2017년12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카니발>, 음악회용 서곡 op. 92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중 파드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 레너드 번스타인
      <테이크 케어 오브 디스 하우스>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발레 모음곡 <황금 시대> op. 22a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72, 2번 / 드보르자크, 안토닌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브람스, 요하네스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불행한 사랑은 벨러 버르토크에게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쓰도록 영감을 불어 넣었다. 그만큼 이 협주곡에는 이례적인 섬세함과 깊은 감성이 가득하다. 이번 연주의 협연자는 2016 유럽음악회로 필하모닉에 데뷔해 격정적이고 노래하는 음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빌데 프랑이다. 지휘자 이반 피셔는 그밖에 멘델스존의 마법적인 향취의 <한 여름 밤의 꿈> 음악 발췌곡도 선보인다.

    2017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빌데 프랑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을 위한 <헝가리 농부 노래> Sz 100

    • 벨러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Sz 36

      빌데 프랑 바이올린

    • 비야네 브루스타드
      <노르웨이 자장가>

      빌데 프랑 바이올린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무대음악 <한 여름 밤의 꿈> op. 61 (발췌, 이반 피셔가 구성한 모음곡)

      마리 에릭스모엔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키티 와틀리 메조소프라노,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여성 단원들,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이반 피셔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빌데 프랑 인터뷰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